연휴 마지막 날 고속도로, 오후 3시부터 정체 예상 최재영 기자 Seoul 작성 2013.06.09 12:3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9일) 고속도로는 오후 3시부터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서울로 돌아오는 차량은 평소 주말과 비슷한 수준인 39만 대로, 저녁 6시에 정체가 절정에 이른 뒤 밤 10시 이후에는 모두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구간별로는 경부선 남사에서 북천안 사이, 서해안선 당진에서 서평택, 영동선 여주 부근에서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재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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