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오후 5시 반쯤, 부산시 금정구 남산동 금정산 원효봉에서 등산객 50살 김 모 씨가 바위 틈에 끼여 다리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사고 직후 김씨는 119에 신고했고, 119구조대는 헬기를 이용해 김씨를 곧바로 근처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김씨가 산을 내려다가 다리를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부산 금정산서 등산객 다리 골절…헬기로 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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