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파트 10층서 칠 작업 근로자 2명 추락사

아파트 10층서 칠 작업 근로자 2명 추락사
오늘(8일) 오후 2시 40분쯤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10층 높이에서 작업하던 63살 서모씨와 41살 손모씨가 바닥으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서씨 등은 크레인에 올라가 칠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