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대교서 40대 투신…해경 수색 중 김경희 기자 Seoul 작성 2013.06.08 14:2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8일) 새벽 0시반쯤 부산시 수영구 광안대교 상판에서 47살 임모씨가 바다로 뛰어내렸습니다. 임씨는 휴대전화로 형에게 "투신하겠다"고 말한 뒤 경찰이 신고를 받고 출동하자 곧바로 뛰어내렸습니다. 해경은 경비정과 122구조대를 현장에 급파해 수색작업을 벌이는 한편, 임씨의 형 등을 상대로 투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경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동영상 기사 "1천 원씩 더 줄게" 비싸도 '웃돈'…계란에 발품 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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