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안승규 한전기술사장 해임 이사회 소집 장선이 기자 Seoul 작성 2013.06.07 12:24 수정 2013.06.07 13:1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한국전력은 원전 부품 성적서 위조 사건과 관련해 지휘·관리책임을 물어 한국전력기술 안승규 사장의 해임을 위한 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기술은 새 사장이 선임될 때까지 김종식 본부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됩니다. 한전은 계열사 재취업 제한을 강화하고 계열사에 대한 감사를 상시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선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퇴근 후 벌벌 떨며 오열하던 딸…유족이 전한 폭언들 여성 목 잡고 끌고 가려다…CCTV에 딱 걸린 남성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눈 뜨더니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처참한 상황들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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