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탈북자 18명, 대사관으로 긴급 이송 안정식 기자 Seoul 작성 2013.06.07 12:31 수정 2013.06.07 12:4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탈북 청소년 북송 사건 이후 주 라오스 한국 대사관이 또다른 탈북자 18명을 대사관으로 긴급이송시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라오스의 안가에 머물고 있던 탈북자 18명의 안전을 확실히 확보하기 위해, 지난 4일 이들을 대사관과 대사관저로 옮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탈북자 18명 중에는 10대 청소년도 포함돼 있다고 외교소식통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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