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이 흡연자를 조종사 선발에서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공군은 다음 달부터 조종사 선발 신체검사 결과 니코틴이 검출된 인원은 조종사가 되기 위한 필수과정인 비행훈련을 받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군은 또, 흡연 중인 조종사들도 금연클리닉에 등록해 금연에 성공할 때까지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받도록 할 방침입니다.
공군의 이번 조치에 대해 흡연자의 직업 선택권을 침해하는 것이라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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