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드존슨, 43개국서 피임약 자발적 리콜 류희준 기자 Seoul 작성 2013.06.05 12:4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미국의 거대 제약기업 존슨앤드존슨이 세계 43개국에서 판매 중인 경구 피임약 '실레스트'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2011년 이후 미국을 제외한 유럽과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지역 43개 나라에서 판매된 약 3천 200만 팩 분량입니다. 존슨앤드존슨은 해당 약에 들어 있는 호르몬 성분 하나가 혈류에 잘 용해되지 않는 문제가 발견돼 리콜을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희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 결국…사라진 결정적 증거물 나왔다 동영상 기사 "딸 참혹하게 목숨 잃었는데…믿었던 경찰이 살인마 편" 동영상 기사 1년에 '3억 9천' 챙겼다…야구팬 울린 암표상 반전 정체 동영상 기사 [단독] "지침 하달" 반발…선관위원 줄줄이 사의 무슨 일 동영상 기사 걷잡을 수 없자 '긴급 재난문자'까지…30대 운전자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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