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오스트리아, 체코 등 유럽 국가들이 많은 비로 물난리를 겪고 있습니다.
이번 홍수로 독일에서만 최소 4명이 물에 휩쓸려 목숨을 잃거나 실종됐습니다.
오스트리아에서도 잘츠부르크시 근처에서 환경미화완 1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습니다.
도나우강 수위는 현지시간으로 오늘 정오에는 사상 최대 높이인 12.55m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물이 불어난 라인강과 마인강, 넥타르강에서는 선박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유네스코의 문화유산이 많은 체코의 수도 프라하도 폭우에 불어난 강물로 침수 위기를 맞았습니다.
프라하 시 당국은 도시를 관통하는 블타바 강변에 물막이용 철제 방벽을 설치하고 지하철 운행을 단축한 데 이어 지하철 운행을 중단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