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초청에 따라 올 가을에 영국을 국빈 방문합니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올해가 한-영 수교 130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로, 이번 박근혜 대통령의 국빈 방문은 두나라 간 긴밀한 우호협력 관계를 반영하는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습니다.
김행 대변인는 "한국과 영국 정부가 박 대통령의 영국 방문 일정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며 "박 대통령이 영국 방문기간 동안 머물게될 장소는 버킹엄 궁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또 "올 가울 영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박 대통령이 독일을 포함한 주변의 다른 유럽 국가들을 방문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