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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외무 "시리아 평화협상 7월에 열릴 듯"

프랑스 외무 "시리아 평화협상 7월에 열릴 듯"
로랑 파비우스 프랑스 외무장관은 이번달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릴 예정이던 시리아 평화협상이 7월에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파비우스 장관은 나는 평화협상이 개최되길 희망하고 7월에는 열릴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파비우스 장관은 애초 계획대로 개최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지연 배경을 덧붙였습니다.

파비우스 장관은 시리아 야권이 협상회의에 참여할 대표단을 지명하는 데 시간이 걸릴 뿐 아니라 회의 주체들이 의제를 합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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