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 구의동서 굴착기 넘어져 운전기사 중상

서울 구의동서 굴착기 넘어져 운전기사 중상
오늘(1일) 오전 9시쯤 서울 구의동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상하수도 교체 공사 중이던 굴착기가 왼쪽으로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 47살 김 모 씨가 쓰러진 굴착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가 땅속에 묻혀 있던 콘크리트 구조물을 들어 올리다 중심을 잃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