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쌀 둔갑' 혼합쌀 9천여 톤 유통…2명 입건 김학휘 기자 Seoul 작성 2013.05.31 12:3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국내 저품질 쌀에 소량의 강화쌀을 혼합해 원산지를 인천 강화군으로 거짓 표시한 채 판매한 혐의로 농산물 유통업체 대표 69살 김 모 씨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2007년부터 최근까지 원산지를 강화로 허위 표시한 쌀 9천여 톤, 22억 원어치를 도매상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학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0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버스 타고 회사 출근하다 '날벼락'…15명 중경상 [단독] 수십억 원 털어간 여성 인플루언서…경악한 실체 동영상 기사 신문에 떡하니 "5.18은 간첩들의 소행"…알고 보니 "내 통장서 수십억 인출" 발칵…중소 금융사들 노린다 동영상 기사 "화장실 가려다"…'60만 원' 과태료 폭탄 맞았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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