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는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7만 8천 가구를 대상으로 LP가스 시설 개선사업을 실시합니다.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해온 서민층 시설 개선사업 등 사고예방 노력을 통해 가스사고 건수가 12% 가량 줄었다고 안전공사측은 밝혔습니다.
가스안전공사는 오늘(31일) 가스안전 유공자 포상과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행사를 열었습니다.
소외계층 7만 8천 가구 대상 가스시설 개선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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