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라이터, CF 감독, 광고기획자 등 300명이 휴대전화로 서울시에 정책을 제안하는 '서울크리에이터즈 싱크'가 내일(1일) 본격 출범합니다.
이들은 카카오톡에 만들어진 대화방에서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토론하게 되며 좋은 제안은 바로 정책으로 구체화된다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월 2회 이상 정책 제안을 하게 되며 서울시가 보유하고 있는 지하철, 버스, 전광판 등의 홍보매체를 통해 공익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광고 재능기부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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