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KT 회장이 KT와 KTF 합병 4주년을 맞아 올해 2천명을 정규직으로 추가 전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오늘(30일) 임직원 3만 2천여명에게 이메일을 보내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회장의 이같은 방침은 KT와 KT노동조합이 최근 임금 동결과 고졸 정규직인 신설 등 13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이룬 데 대해 대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것이라고 KT 측은 밝혔습니다.
이석채 KT 회장 "올해 2천명 정규직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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