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찰, '아이유 결혼설' 유포사건 수사 착수

검찰, '아이유 결혼설' 유포사건 수사 착수
최근 불거진 가수 아이유의 '결혼설'과 관련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사실이 아닌 결혼설을 유포하고 악성 댓글을 단 사람들을 처벌해달라며 아이유의 소속사 측이 고발한 사건을 형사 5부에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소속사 측은 최근 아이유가 유명 아이돌 그룹의 멤버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내용이 증권가 정보지 형태로 SNS 등을 통해 퍼지자 최초 유포자 등을 처벌해달라며 검찰에 고발장을 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