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기업 대표·주재원 정상화 요구 침묵 집회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Seoul 작성 2013.05.30 13:0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 등 250여 명은 오늘(30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통일대교 남단에서 개성공단 정상화와 방북 허용을 촉구하는 침묵 집회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지난 23일에 이어 오늘도, 개성공단에 들어가겠다며 방북을 허용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당초 침묵 집회에 이어 통일대교에서 여의도 국회까지 차량 행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지만, 자진 철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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