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회삿돈 횡령' 최규선 씨 구속영장 재청구 임태우 기자 Seoul 작성 2013.05.30 04:42 수정 2013.05.30 05:0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거액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자원개발업체 유아이에너지 대표 53살 최규선 씨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습니다. 최 씨는 김대중 정부 시절 각종 이권을 얻기 위해 대통령 아들에까지 로비를 벌인 '최규선 게이트'의 장본인입니다. 검찰은 최 씨가 이라크 쿠르드 지역에서 유전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3천만 달러 상당의 회삿돈을 유용했다는 증거를 보완수사를 통해 추가로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81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흥민 부친 굳은 얼굴로 '벌떡'…곽튜브 영상서 포착 "죄송" 김민재 결국 해명글 올렸다…남아공전 교체 전말 '박수홍 동거설' 퍼뜨린 형수 "지인들과 대화였지만…" 동영상 기사 한때는 '남자 신데렐라'…"이 나이에" 장발 늘어뜨렸다 여름철 면역력 약한 영유아들 덮쳤다…7주째 확산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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