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미국의 각종 정보를 해킹하고 있다는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데, 중국 인민해방군이 다음 달에 처음으로 디지털 군사훈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인민해방군은 새로운 종류의 전투 부대를 시험해 보기 위해 네이멍구 자치구에 있는 훈련 기지에서 다음 달 하순 디지털 기술 군사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디지털 부대와 특수 작전 부대, 육군 항공 대전자 부대 등의 전투 부대가 참가하는 훈련은 처음이며, 인민해방군이 정보전에 적응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라고 신화통신은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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