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서 10여 차례 폭탄 테러…66명 사망 양만희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3.05.28 12: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현지시간 27일 10여 차례의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해 적어도 66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다쳤다고 현지 보안 당국이 밝혔습니다. 최근 이라크에서는 각종 테러가 빈발하면서, 지난 20일 하루에만 113명이 숨지는 등 이달 들어 최소 450여 명이 숨졌습니다. 지난달에는 최소 700여 명이 사망한 것으로 유엔이 집계하는 등, 2008년 6월 이후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양만희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1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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