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주에서 한 남성이 차량 여러 대에 무차별 총격을 가해 남성을 포함해 2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텍사스 주 공공안전부는 용의자가 90분에 거쳐 주변 차량과 오토바이, 경찰차 등에 총을 쏴 편의점 앞에 세워진 차량에 타고 있던 41살 여성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용의자는 경찰관과 총격을 벌인 끝에 사망했습니다.
당국은 현장에서 공격용 소총과 권총, 탄약 수백 발이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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