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3년 전 커피숍 여주인 살해범 '쪽지문'에 덜미

13년 전 커피숍 여주인 살해범 '쪽지문'에 덜미
서울 구로경찰서는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커피숍 여주인을 살해한 혐의로 40살 고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고 씨는 지난 2000년 10월 서울 대림동의 한 커피숍에서 당시 55살의 여주인 손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시 사건 현장에 있던 물컵에서 쪽지문을 발견했으나 극히 일부만 채취돼 분석하지 못했지만, 감식 기술이 향상되면서 범인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