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와 CJ오쇼핑 등 8개 대기업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에서 '낙제' 등급을 받았습니다.
동반성장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74개 대기업 동반성장 지수 평가 결과를 오늘(27일) 오전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과 발표에서 '낙제' 등급을 받은 대기업은 홈플러스·CJ오쇼핑·KCCㆍSTX중공업· 코오롱글로벌·현대홈쇼핑·현대백화점· LS산전 등 입니다.
반면 '우수' 등급에는 삼성전자, 삼성전기, 현대중공업, 포스코·SK텔레콤 등 9곳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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