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진드기' 바이러스 의심 사례 30건…신고 급증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Seoul 작성 2013.05.27 10:5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 한 달 동안 접수된 야생진드기 바이러스 의심 신고 건수가 3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30일부터 어제(26일)까지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SFTS의 의심사례가 30건 신고됐고, 이 가운데 2건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3일까지의 신고 건수가 15건이었고, 24일부터 어제까지 사흘 동안 15건이 추가로 접수되면서 SFTS 의심 신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태훈 국방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경찰 압수수색 중 '쿵'…13층 자택서 추락해 사망 "죄송" 김민재 결국 해명글 올렸다…남아공전 교체 전말 동영상 기사 "나도 털렸다" 곳곳서 난리…'문단속 주의' 경고 동영상 기사 "청소 알바 왔습니다" 들어와 돌변…집주인 날벼락 동영상 기사 잇단 사고에 결국…"7월부터 지하철 반입 금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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