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육·해·공군과 함께 올해 113개 경영효율화 과제를 선정해 예산을 절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백승주 국방부 차관 주재로 오늘(27일) 각 군 참모차장, 국방부 각 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방 린 6시그마 사업추진위원회'에서 경영효율화 과제가 선정됐습니다.
'린 6시그마'는 군 운용의 낭비 요소를 제거하고 경영효율화를 통해 전투형 군대 육성에 기여하자는 경영기법을 말합니다.
국방부는 작년에도 전 군 차원에서 138개 과제를 추진해 268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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