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10시 37분께 경남 함양군 병곡면 송평리 88고속도로 확장구간 터널공사 현장에서 현장 근로자 최모(52)씨가 철근더미에 깔려 숨졌다.
현장 관계자들은 중장비가 옮기던 철근더미가 갑자기 떨어지면서 최씨가 밑에 깔렸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함양=연합뉴스)
88고속도로 공사 현장서 철근더미에 깔려 1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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