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제1비서가 군인들에게 식료품을 공급하는 현장을 찾았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제1비서가 인민군 산하 제639군부대의 동해후방기지와 제534군부대 산하 종합식료가공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은 비서는 동해후방기지와 식료가공공장을 둘러본 뒤, 부대 관계자들이 군인들에게 많은 물고기를 공급하고 식료품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데 대해 격려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습니다.
김정은 비서의 이번 시찰에는 손철주 총정치국 부국장과 전창복 인민무력부 제1부부장, 박정천 상장 등이 수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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