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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서도 군인 노린 흉기 테러

프랑스 파리서도 군인 노린 흉기 테러
프랑스 파리의 번화가인 라데팡스에서 현지 시간 25일 순찰 중이던 군인이 괴한이 휘두른 커터칼에 목을 다쳤습니다.

이 군인은 목을 찔렸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에티오피아를 방문 중인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이번 사건과 런던 테러를 연결할 만한 징후를 "지금 단계에선 찾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주말 쇼핑객으로 붐비는 라데팡스에서 사건이 일어난 만큼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조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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