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충북 음성 화장품공장 전소…1억 7천만 원 피해

충북 음성 화장품공장 전소…1억 7천만 원 피해
어제(25일) 저녁 6시쯤 충북 음성군 대소면 대풍리 화장품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2층짜리 공장 한 채를 모두 태워 재산피해 1억 7천만 원을 낸 뒤 1시간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30여 대와 소방관 140여 명이 진화에 나섰지만 화학물질이 불에 타면서 불길과 유독가스가 심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