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 아래층에서 불…34명 대피 노유진 기자 Seoul 작성 2013.05.25 11:2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5일) 새벽 5시 반쯤 서울 수유동의 한 건물 2층에 있는 마사지 가게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난 장소 위층 고시원에서 자고 있던 34명이 옥상 등으로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가게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워 3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유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와르르' 무너져 실종·사망…10년간 85명 숨졌다 순찰차가 밟고 지나가 사망…직접 살펴본 현장은 동영상 기사 집 안에 있다가 참변…'돌진해 사망' 그날의 진실 동영상 기사 손흥민 꾸짖은 홍명보?…경기 후 '라커룸 대화' 제보 동영상 기사 제주서 한치 낚시 중…3m 훌쩍 넘는 몸통에 '화들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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