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화학무기금지협약 이행기구인 화학무기금지기구와 공동으로 27일부터 31일까지 '국제 화학방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육은 화학무기금지협약에 의해 화학무기금지기구 선진 회원국이 개도국 회원국에 화학 테러와 사고 대비에 관한 기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우즈베키스탄 등 아시아 13개 화학무기금지협약 회원국 관계자 20명이 참가하며 우리나라는 지난 2005년부터 아시아 국가로는 처음으로 교육을 맡아 올해 9번째로 이 교육을 주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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