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망언' 하시모토, 오늘 피해 할머니 면담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Seoul 작성 2013.05.24 06:3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위안부가 필요했다고 말한 일본 오사카 시장이자 일본 유신회 공동 대표인 하시모토가 오늘(24일) 오전 위안부 피해 할머니 두 분을 만납니다. 이 자리에서 하시모토 시장이 사죄의 뜻을 표할 것으로 관측되지만, 그 수위는 불투명합니다. 이런 가운데 러시아 외무부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하시모토의 발언은 파렴치하다고 맹비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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