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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망언' 하시모토, 오늘 피해 할머니 면담

위안부가 필요했다고 말한 일본 오사카 시장이자 일본 유신회 공동 대표인 하시모토가 오늘(24일) 오전 위안부 피해 할머니 두 분을 만납니다.

이 자리에서 하시모토 시장이 사죄의 뜻을 표할 것으로 관측되지만, 그 수위는 불투명합니다.

이런 가운데 러시아 외무부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하시모토의 발언은 파렴치하다고 맹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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