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테러범은 영국태생 이슬람 개종자"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Seoul 작성 2013.05.23 19:28 수정 2013.05.23 23:3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런던에서 발생한 칼부림 테러사건의 범인들은 나이지리아계 이슬람 개종자로 보인다고 가디언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범행 직후 촬영된 영상이 공개되면서 제보가 잇따랐는데, 범인 2명 가운데 한 흑인 남성은 런던 태생의 마이클 오루미데 아데볼라요로 확인됐습니다. 그는 그리니치 대학을 다녔으며 대학동료들은 명석하고 위트가 많은 학생으로 기억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8세 아이들 사망·중상…비극적 사고의 전말 동영상 기사 "1년차 제자 성과급이 교장 연봉보다"…난리난 학교 동영상 기사 "담배 피우지 마" 훈계에 조롱…분노한 아들 흉기 위협 100억 자산가의 두 얼굴…캐리어에 담긴 진실 휴대전화로 지켜본 '2분'…인구 52만 섬나라 기적 '눈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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