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야간 개방의 관람인원이 긴급 제한됩니다.
문화재청 측은 개장 첫날이었던 어제(22일) 관람객 폭증으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지면서 긴급히 인원 무제한에서 제한으로 방침을 바꾸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미 4만 명을 넘어선 토요일 관람권의 인터넷 예매 신청이 중단되고, 금요일과 일요일 관람권은 인터넷 예매 3만 명, 현장판매 만 명으로 제한됩니다.
어제부터 시작된 경복궁 야간개장은 이번 주 일요일까지 닷새간 실시 되며 관람권은 인터넷 예매와 현장판매를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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