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호영씨 소유의 승용차에서 숨진 채 발견된 여성의 사인이 가스중독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여성의 사인이 가스 중독으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타살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여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결론 내리고, 조만간 수사를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이 여성은 그제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 인근에 세워져 있던 손씨 소유의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차량 안에선 번개탄 3개와 화로가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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