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오석 "기업경영 자율성 해치는 법안 수용 어렵다"

현오석 "기업경영 자율성 해치는 법안 수용 어렵다"
현오석 경제부총리가 경제 민주화 법안이 기업 경영의 자율성을 해쳐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 부총리는 오늘(23일) 경총포럼 강연에서 기업인들과 만나 "기업 경영의 자율성을 해치는 법안은 정부로서는 수용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현 부총리는 이어 "경제 민주화에 관해서는 잘못 전달된 부분도 있고 확대 해석된 부분도 있다"며 "정부가 추진하는 경제민주화 방향은 국정과제에 모두 담겨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