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는 다섯번째로 GS그룹이 계약직 직원 2천50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합니다.
GS그룹은 오늘 GS리테일의 비정규 상품진열원과 GS샵의 콜센터 자회사인 GS텔레서비스 상담사 등 2500명을 올해 하반기부터 정규직으로 순차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기업의 정규직 전환 결정은 CJ, 한화, 신세계,SK그룹에 이어 다섯번쨉니다.
GS그룹은 이번 조치로 전체 임직원 가운데 비정규직 비율이 19.3%에서 9.5%로 낮아지게 되며, 동일직무에 대해 추가채용이 필요할 경우 앞으로는 정규직으로만 채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GS, 계약직 2천500명 정규직 전환한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