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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일에 치여서 분초를 다투는 환경미화원들이 청소차 뒤에 매달려 가지 못하게 발판을 없애는 건 책임 떠넘기기입니다.

이제는 사고나도 난 잘못 없다는 겁니다.

근본 원인을 해결할 생각은 않고 자기 살길만 찾는 꼼수행정의 전형입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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