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살인 진드기 물렸다' 전국서 의심 신고 전화

강원도에 살던 60대 여성이 살인 진드기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숨진 것으로 확인된 이후 전국에서 감염 의심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충북 충주에 사는 60대 여성이 백혈구 감소 등 살인 진드기에 의해 전염되는 SFTS, 즉 중증 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 의심 증세가 있다고 신고했습니다.

119와 자치단체 등에도 '진드기에 물렸다'는 신고 전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