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4월 무역수지가 8천799억엔의 적자를 기록해, 10개월 연속 적자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월 무역적자 규모로는 비교 가능한 1979년 4월 이후 최대치로, 화력발전에 쓰는 액화천연가스,LNG 등의 수입액이 엔저로 늘어난데 따른 것입니다.
재무성이 발표한 4월 무역통계에 따르면 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3.8% 증가한 5조7천774억엔, 수입은 9.4% 늘어난 6조6천573억엔을 기록했습니다.
수출은 2개월 연속, 수입은 6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국가별로는 중국 수출이 3개월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미국 수출은 4개월 연속 증가했으나 EU 수출은 3.5% 감소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