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조세피난처 버진 아일랜드서 법인 2곳 운영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Seoul 작성 2013.05.22 06:13 수정 2013.05.23 08:4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런 가운데 CJ그룹은 세금을 전혀 내지 않는 조세피난처에서 법인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J그룹 계열사인 CJ CGV는 버진 아일랜드에서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CJ대한통운은 건설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J측은 "버진 아일랜드에서 법인을 운영하는 것은 맞지만 조세 회피 목적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태훈 국방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발견하면 즉시 물 밖으로"…비상 걸린 바닷가 경찰 압수수색 중 '쿵'…13층 자택서 추락해 사망 "죄송" 김민재 결국 해명글 올렸다…남아공전 교체 전말 동영상 기사 "나도 털렸다" 곳곳서 난리…'문단속 주의' 경고 동영상 기사 "청소 알바 왔습니다" 들어와 돌변…집주인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