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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1호선 가능역서 60대 떨어져 부상

전철 1호선 가능역서 60대 떨어져 부상
21일 오후 5시 55분께 경기도 의정부시 전철 1호선 가능역 승강장에서 A(69·여)씨가 투신했다.

A씨는 어깨를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가 승강장 밑 공간으로 떨어져 열차에 치이지 않았다고 소방서 관계자는 전했다.

(의정부=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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