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3시 45분께 서울 송파구 가락동 오금공원 앞 버스정류장에서 정차한 시내버스를 다른 시내버스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두 차량에 탑승하고 있던 이모(25)씨 등 승객 14명이 목, 다리, 어깨 등에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뒤쪽 버스의 운전자가 전방 주시를 게을리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송파구 가락동서 버스 추돌사고…1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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