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만들어진 장병들의 전투복 치수가 바뀝니다.
방위사업청은 오늘(21일) "체형에 맞는 전투복을 보급하기 위해 전투복 치수 규격을 최근의 장병 치수 기준으로 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장병들이 입는 전투복 치수는 지난 2002년 신세대 신체기준으로 규격화됐지만 신세대의 신체가 갈수록 커지면서 10년 전 기준에 맞지 않아 치수를 바꾸기로 했다고 방사청은 설명했습니다.
전투복 치수 개정은 방사청이 작년부터 시작한 '국방규격 품질 개선사업'에 따른 것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