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마닐라에서 독특한 동작으로 교통정리를 하는 경찰이 있어 화제입니다.
이 경찰관은 호루라기 소리에 맞춰 마치 춤이라도 추는 듯 손과 발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현란한 스텝을 선보입니다.
근무 중 지루함도 달래고 운전자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댄스 교통신호법'을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시민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얻으면서 어느새 이 지역의 유명 인사가 됐습니다.
일명 춤추는 경찰관의 화려한 교통정리 댄스,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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