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억류하고 있던 중국 어선과 선원들을 석방했다고 중국관영매체가 오늘(21일) 보도했습니다.
북한 주재 중국대사관은 오늘 오전 북한이 억류하고 있던 어선과 선원들을 석방했다고 밝혔다고 중국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의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억류됐던 어선의 선주 웨쉐쥔은 최근 중국 언론에 자기 어선이 북한군과 연계된 것으로 의심되는 북한인에게 나포돼 60만 위안, 우리 돈 약 1억 900만 원의 몸값을 요구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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