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시아파 사원 2곳서 폭탄테러…76명 사상 박상진 기자 Seoul 작성 2013.05.21 04:2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라크 바그다드 남쪽지역에 있는 시아파 사원 2곳에서 현지시간으로 20일 저녁 잇따라 폭탄테러가 발생해 6명이 숨지고 70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과 의료진이 전했습니다. 현지 경찰 등에 따르면 힐라시에 있는 알-그라이타 사원에서는 폭탄 띠를 두른 범인이 자살 폭탄테러를 감행했고 인근 알-와르디야 사원 내부에서도 폭탄이 터졌습니다. 이번 테러는 저녁 기도시간에 벌어져 피해가 컸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상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9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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