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현지 시간으로 내일부터 이틀간 볼리비아에서 개최되는 볼리비아, 페루, 에콰도르,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등 중남미 5개국의 정보통신 심포지엄에 한국 대표단을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승한 미래부 디지털방송전환추진단 과장 등 한국 대표들은 미주개발은행의 요청에 따라 우리나라의 지상파 디지털 방송 전환 정책을 소개하고 국내 기업의 현지시장 참여를 각국 정부에 요청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말 지상파 방송의 디지털 전환을 완료했으며, 심포지엄을 여는 중남미 5개국은 오는 2020년까지 디지털 전환을 완료하기로 하고 현재 디지털 방송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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